보라매공원에서 10월 20일까지 박람회 진행대우건설 돌과 빛의 숲.(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서울보라매공원국제정원박람회부동산김동규 기자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강원재활병원과 업무협약…'피해가족 지원'코레일관광네트웍스, 경의중앙선 도심역 주차장 운영 시작관련 기사서울숲 넘어 성수·한강까지 "걷다 보니 정원"…'정원도시 서울' 열린다"기업 특성 담아"…국제정원박람회에 천일에너지·대우건설 등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