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공원에서 10월 20일까지 박람회 진행대우건설 돌과 빛의 숲.(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서울보라매공원국제정원박람회부동산김동규 기자 케이블카·모노레일도 '20년마다 재허가'…궤도시설 안전관리 강화새만금 수변도시 단독주택용지 45필지 하반기 분양…22일 공고관련 기사서울숲 넘어 성수·한강까지 "걷다 보니 정원"…'정원도시 서울' 열린다"기업 특성 담아"…국제정원박람회에 천일에너지·대우건설 등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