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공원에서 10월 20일까지 박람회 진행대우건설 돌과 빛의 숲.(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서울보라매공원국제정원박람회부동산김동규 기자 자배원, 경찰청과 '운수업 공제사기' 피해자 권익보호 나선다코레일, 7월부터 KTX·전철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관련 기사서울숲 넘어 성수·한강까지 "걷다 보니 정원"…'정원도시 서울'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