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공원에서 10월 20일까지 박람회 진행대우건설 돌과 빛의 숲.(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서울보라매공원국제정원박람회부동산김동규 기자 서울 5호선 김포 검단 연장·가덕도신공항 연결선 '예타' 통과교통안전공단,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택시·화물차에 1900개 지원관련 기사"기업 특성 담아"…국제정원박람회에 천일에너지·대우건설 등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