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지역 첫 진출…"글로벌 건설사 입지 강화"24일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슈하바트 소재 투르크메니스탄 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미네랄 비료플랜트 프로젝트 계약 체결식 모습.(대우건설 제공)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 비료플랜트 생산공장 위치.(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투르크메니스탄미네랄비료플랜트본계약체결중앙아시아부동산김동규 기자 홍지선 차관 "항공교통량 100만대 성과, 관제사·조종사 헌신 덕분"10만원에 기차 타고 사찰 여행…템플스테이 열차 29일 출발관련 기사대우건설, 지난해 손실 속 수주 14조 원 확대…턴어라운드 시동(종합)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 최우선으로 건설 패러다임 전환"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투르크메니스탄 방문…추가사업 협력방안 논의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투르크 비료 플랜트 최고 품질로 짓겠다"나이지리아에서 체코까지…대우건설 '도전 DNA'로 글로벌 디벨로퍼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