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최고지도자·대통령 예방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왼쪽)을 예방하고 있는 김보현 사장.(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투르크메니스탄추가사업협력방안논의국가최고지도자대통령미네랄비료공장석유화학플랜트김동규 기자 홍지선 차관 "항공교통량 100만대 성과, 관제사·조종사 헌신 덕분"10만원에 기차 타고 사찰 여행…템플스테이 열차 29일 출발관련 기사대우건설, 원자력사업단 CEO 직속 개편…내실 경영 체계 확립대우건설 '1.1조원 규모' 투르크 미네랄 비료플랜트 계약체결건설 1분기 '희비'…삼성·현대 부진, DL이앤씨·GS건설 반등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