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최고지도자·대통령 예방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왼쪽)을 예방하고 있는 김보현 사장.(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투르크메니스탄추가사업협력방안논의국가최고지도자대통령미네랄비료공장석유화학플랜트김동규 기자 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관련 기사대우건설 이강석 대표, 투르크 대통령 예방…카라쿰운하 사업 협력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중앙아 공략 잰걸음…카라쿰운하 현대화 MOU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 '250㎞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NH證 "대우건설, 원전 모멘텀 유효하지만 수주 지연…목표가 28% 하향"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연임…"올해 수주 18조·매출 8조원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