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구 이상 보유 임대인 보증사고율 10% 넘어공인중개사·앱 통해 간편 조회…23일부터 비대면 신청도 시행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참고사진) 뉴스1 ⓒ News1 정진욱서울 광진구 일대 빌라촌 모습.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임대인 정보조회전세계약전세사기임차인HUG전세금반환보증다주택자보증사고조용훈 기자 1월 주택사업경기지수 80.5…수도권 회복·지방은 부담 지속10·15 부동산 대책 첫 행정심리…국토부 "통계 적법하게 활용"관련 기사전세사기특별법 2년 연장…광양시 "피해신청 지속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