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구 이상 보유 임대인 보증사고율 10% 넘어공인중개사·앱 통해 간편 조회…23일부터 비대면 신청도 시행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참고사진) 뉴스1 ⓒ News1 정진욱서울 광진구 일대 빌라촌 모습.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임대인 정보조회전세계약전세사기임차인HUG전세금반환보증다주택자보증사고조용훈 기자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2031년 착공…출퇴근 17.6분 단축 기대정의경 국토부 2차관 취임…"교통 바뀌면 대한민국 바뀐다"관련 기사전세사기 피해주택 경매·공매로 샀다면?…'생애최초 LTV' 인정전세계약 전 '위험신호' 한눈에…안심전세앱 9월 전면 개편전세사기특별법 2년 연장…광양시 "피해신청 지속 접수"잠재적 전세사기 사고액 늘어나나…악성임대인발 미확정채무 '5400억'전세금 안 갚은 임대인 명단 공개…'66억 미반환' 집주인 등 1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