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신도시 2곳서 청약 접수…총 5만 4683명 신청서울 은평·구로엔 4700여 명…동탄 대비 낮은 경쟁률11일 서울 은평구 대조동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견본주택을 찾은 시민들이 단지배치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2025.5.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청약힐스테이트메디알레고척푸르지오힐스테이트오현주 기자 7호선 용마산역 인근 712가구 공급…노후 역세권 탈바꿈호반건설,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 수상…"국가유공자 주거개선 공로"관련 기사서울 분양·입주권 거래 반토막…대출·갭투자 규제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