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신도시 2곳서 청약 접수…총 5만 4683명 신청서울 은평·구로엔 4700여 명…동탄 대비 낮은 경쟁률11일 서울 은평구 대조동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견본주택을 찾은 시민들이 단지배치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2025.5.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청약힐스테이트메디알레고척푸르지오힐스테이트오현주 기자 HL D&I 한라, 골프장 코스관리 로봇 실증…드론·자율주행 활용오늘부터 '무자격 건축사' 명칭 쓰면 형사처벌…최대 징역 1년관련 기사서울 분양권 거래 26% 줄었는데…평균가는 20억 육박서울 분양·입주권 거래 반토막…대출·갭투자 규제 영향'올파포'에 13.5만명 몰렸다…2분기 아파트 인기 1위입주 촉박·고분양가에도…은평 '메디알레' 무순위 청약 11대 1서울 공급 공백 2개월…구로·은평 청약에 1만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