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신도시 2곳서 청약 접수…총 5만 4683명 신청서울 은평·구로엔 4700여 명…동탄 대비 낮은 경쟁률11일 서울 은평구 대조동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견본주택을 찾은 시민들이 단지배치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2025.5.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청약힐스테이트메디알레고척푸르지오힐스테이트오현주 기자 서울국제건축영화제 9월 5일 개막…올해 슬로건은 '101'세운4구역 재개발 제동…종로구청장 당선인, 인허가 절차 중단 요구관련 기사서울 분양·입주권 거래 반토막…대출·갭투자 규제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