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유찰 끝에 주인 찾아…3차 경매 14명 응찰감정가 66.9억 땅은 세 차례 유찰…4차 경매 '반값'에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 사장과 노현정 전 아나운서 부부./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경매노현정정대선성북동전준우 기자 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금감원 지방이전설'에 이찬진 "감독기구가 현장 떠나? 상상 어려워"관련 기사부촌에 무슨 일…성북동 '현대家 집' 이어 평창동 154억 저택 경매'현대가 3세' 정대선·노현정 성북동 경매 싸늘…94억→60억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