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평 땅·고급 빌라 모두 두 차례 유찰…다음 달 3차 경매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 사장과 부인 노현정 씨. 2019.3.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정대선노현정경매성북동유찰전준우 기자 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금감원 지방이전설'에 이찬진 "감독기구가 현장 떠나? 상상 어려워"관련 기사부촌에 무슨 일…성북동 '현대家 집' 이어 평창동 154억 저택 경매[단독] 정대선·노현정 성북동 타운하우스, 감정가 27억→22억에 낙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