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선 전 사장 최대 주주였던 HN Inc의 법정관리 여파PF연장 어려워진 중견 건설사들, 토지 매각 줄이어정대선 전 HN Inc 사장과 부인 노현정 씨. 2019.3.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경매에 나온 정대선·노현정 성북구 주택(지지옥션).지난해 경매에 나온 수인건설 소유의 혜화동 대지.(지지옥션 제공)관련 키워드정대선성북동법원경매지지옥션노현정부동산조용훈 기자 한국, FIT-P 가입…'중견국 통상연대'로 공급망·디지털 규범 선점4년째 내리막 '건설 일자리'…지난해 12만 5000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