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최대 30만 원 부과…100만 원에서 하향 조정 전문가 "임차인 알 권리 강화…고령층 맞춤 교육 필요"23일 서울의 한 공인중개사에 아파트 매매 및 전월세 매물 시세가 게시돼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월세임대차임대차3법전월세전세월세부동산오현주 기자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 '원복'…한남더힐 보유세 2800만원↓한화 '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 굿디자인 어워드 선정관련 기사9월 신규택지도 서울 빠지나…'닥공' 새 땅은 염창 1000가구뿐네 번의 전세난, 하나의 교훈[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野, 오세훈 초청해 8·13 대책 총공세…"재탕 발표" "눈속임용 숫자놀음"(종합)"135만→170만가구 숫자 늘리기 의미 없어…실행 중요"[일문일답]①野 "세금으로 부동산 잡겠다는 '피노키오' 세제 개편…사회주의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