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최대 30만 원 부과…100만 원에서 하향 조정 전문가 "임차인 알 권리 강화…고령층 맞춤 교육 필요"23일 서울의 한 공인중개사에 아파트 매매 및 전월세 매물 시세가 게시돼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월세임대차임대차3법전월세전세월세부동산오현주 기자 청주 '가경 아이파크' 1순위 121대 1…'신분평 에피트' 27일 특공IPARK현산, 3분기 영업익 1658억 전년比 127%↑…6년 만에 최대(상보)관련 기사살던 전셋집도 월세로…서울 아파트 갱신 때 전환 비중 3년째 상승"1년간 서울 집값 11% 상승…민간임대·장기전세 공급 대책 필요"HUG '전월세 안심신탁' 여야 머리 맞댄다…시장 안착 해법 모색9월 신규택지도 서울 빠지나…'닥공' 새 땅은 염창 1000가구뿐네 번의 전세난, 하나의 교훈[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