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최대 30만 원 부과…100만 원에서 하향 조정 전문가 "임차인 알 권리 강화…고령층 맞춤 교육 필요"23일 서울의 한 공인중개사에 아파트 매매 및 전월세 매물 시세가 게시돼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월세임대차임대차3법전월세전세월세부동산오현주 기자 IS동서 '3.5조 초대형' 경산 펜타힐즈 4월 분양…수익성 개선 기대은마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효과관련 기사무주택자 '전세 낀 주택' 매수 가능…2028년 2월까지 실거주 유예(종합)못 박힌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서울 전세가 밀어 올리나"내년 오피스텔, 규제 반사효과 제한적…전월세 수요 중대형 집중"전세 매물 절벽, 구조적 불안의 그림자 [박원갑의 집과 삶]한동훈 "與 '전세 9년'법?…전세 없애고 월세만 남는 주거재앙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