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측 딴지로 최종계약 중지…프랑스 출신 EU 당국자 압박"체코 정부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에 연내 계약 가능성 있어" 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체코원전수주계약프랑스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해외건설 수주 472억 달러…유럽·원전 효과로 11년 만에 최대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 최우선으로 건설 패러다임 전환"세계 원전·LNG 시장 확대…건설사 차세대 성장 동력해외건설 수주 1년 새 1.5배↑…중동 부진 속 유럽 원전 실적 견인대우건설,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출범…AI·BIM 디지털 혁신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