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준공' 한 동짜리 정우맨션 임의경매집 담보로 빌린 돈 갚지 않아 경매 들어간 듯방송인 이경실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소홀에서 열린 KBS 2TV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경실정우맨션아파트임의경매부동산오현주 기자 지방 아파트 13채 팔아야 상위 20% 1채 산다…집값 격차 역대 최대'호반써밋 풍무II' 1순위 청약 평균 5.8대 1…전용 59㎡ 26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