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줄어들어야 대외적인 이미지 개선돼"8일 열린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세미나에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2025.5.8/뉴스1 ⓒ News1 황보준엽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박상우국토부장관건설현장안전사고발생건설사황보준엽 기자 "공공임대 청약도 KB부동산에서"…LH, 청약서비스 채널 다변화지방 주택시장 살리는 3종 패키지…'세제 혜택·환매 보증' 도입관련 기사박상우 국토장관 퇴임…"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아야 국민이 신뢰"박상우 국토장관 "폭염 속 근로자 안전 최우선…안전관 강화 총력"박상우 "전세, 역사적 사명 다했다…건전한 월세 시장 육성 필요"박상우 "전세 실상은 은행이 대신 월세 내는 구조…제도 개선해야"박상우 국토부 장관 "주택도시기금, 잠그기보다 조성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