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에서 한국과 계약하기로 의결"8일 열린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세미나에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2025.5.8/뉴스1 ⓒ News1 황보준엽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박상우국토부장관체코원전가처분신청황보준엽 기자 LH, 스위스서 1882억 채권 발행…글로벌 불확실성 속 조달 성공[단독] 전세보증 막는 낮은 공시가격…HUG, AI 시세 우선 적용 추진관련 기사박상우 국토장관 퇴임…"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아야 국민이 신뢰"박상우 국토장관 "폭염 속 근로자 안전 최우선…안전관 강화 총력"박상우 "전세, 역사적 사명 다했다…건전한 월세 시장 육성 필요"박상우 "전세 실상은 은행이 대신 월세 내는 구조…제도 개선해야"박상우 국토부 장관 "주택도시기금, 잠그기보다 조성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