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부터 '안전점검의 날' 행사도 이어가허윤홍 GS건설 대표(왼쪽)가 인천 송도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의 추락방지를 위한 안전장비를 직접 점검하고 있다.(GS건설 제공)GS건설 COO 김태진 사장(오른쪽)이 안전점검의 날 현장을 방문해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GS건설 제공)GS건설 CFO 채헌근 부사장(사진 2열 왼쪽 5번째)이 안전점검의 날 현장점검을 진행했다(GS건설).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부동산허윤홍안전점검추락사고국토교통부전준우 기자 2% 은행예금 대신 ETF로 23조 '뭉칫돈'…중동 쇼크로 일단 주춤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비자 경영진 만나 AX·디지털자산 협력 논의관련 기사허윤홍 GS건설 대표, 중동 직원 격려…"수당 상향·특별휴가 제공"GS건설, 김태진 CSSO 사내이사 선임…안전 경영 강화허윤홍 GS건설 대표, 호주 인프라 현장 점검…전력망 사업 확대 모색GS건설, '분당 2배' 사우디 초대형 신도시 참여…주택 디벨로퍼 역할추석 뒤 국정감사 돌입…국토위 '산재·주택·SOC' 집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