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가구 규모…편리한 교통·좋은 학군 등 장점대구 '더파크 수성못' 투시도.관련 키워드대구수성못더파크조망경상북도청약통장123가구교통학군김동규 기자 LH, 착공 못한 21만가구…사전청약 34%는 본계약 포기국토안전관리원, 명일동 땅꺼짐·신안산선 붕괴 대책 매뉴얼에 반영관련 기사'수성 뷰웰 리버파크' 266세대 11월中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