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사옥 입주 1주년…임직원 1000여명 근무우오현 SM그룹 회장(오른쪽)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29일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열린 감사패 및 표창장 증정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M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SM그룹우오현서대문구이성헌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관련 기사우오현 SM그룹 회장 "내실경영·체질 개선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우오현 SM그룹 회장 "기업 파산은 과도한 부채 탓…재무건전성 높여야""깨끗한 사업하겠다"…우오현 SM그룹 회장, 협력사 동반성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