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사옥 입주 1주년…임직원 1000여명 근무우오현 SM그룹 회장(오른쪽)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29일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열린 감사패 및 표창장 증정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M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SM그룹우오현서대문구이성헌전준우 기자 금융사 대표·임원 KPI에 '소비자보호' 지표 확산…직원 반영률은 '절반'이억원 금융위원장 "연내 한·인도 QR 결제 연동 서비스 출시"관련 기사우오현 SM그룹 회장 "내실경영·체질 개선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