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금융사 77개사 '금융소비자보호 모범관행' 이행 점검4대 금융 소비자보호 전담부서 설치, 우리금융 지주 단독 CCO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지난해 9월 서울 영등포구 금감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임직원 결의대회'에 참석해 결의문 선서를 낭독하고 있다. 2025.9.2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KPI소비자보호4대금융전준우 기자 "호주·유럽 이어 일본까지" 해외 영토 넓히는 토스…이승건 '글로벌 승부수''머니무브'에 비싼 예금 끌어왔다…4대 은행 마진 '뒷걸음'관련 기사이찬진 금감원장 "금융회사 자체 민원·분쟁 처리 역량 강화해야""과당경쟁, 제 살 깎아먹기"…금감원, 보험사에 KPI 개선 주문이찬진 금감원장 취임 1주년…"금융감독 패러다임 사전예방 전환"GA 1200%룰 시행 임박…금감원 "GA 정보유출·부당승환 엄중 관리"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임박…금감원 '과열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