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3% 급등, 2021년 1월 이후 최대 상승률대선 정국 '천도론'에 실수요·투자자 대거 유입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세종아파트값집값상승거래량1000건천도론대통령실이전실수요조용훈 기자 국토부 인허가 지원센터, 첫 달 만에 주택사업 2건 숨통금리는 멈췄는데 대출은 더 죈다…수도권 실수요자 내집 마련 '막막'관련 기사공급부족에 내년에도 서울 상급지 신고가 전망…연간 상승률은 둔화올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6% 올라 4년 만에 최대…서울은 12.5%"매물 부족에 호가 올랐다"…서울 아파트값 일주일새 0.1% 상승대통령실·국회 건립 속도 주문에 세종 집값 꿈틀…"급등은 없을 것"가구 평균 자산 5.7억, 집값이 끌어올렸다…서울 50대 자영업자 가장 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