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형태 발주 단체 설립…SH가 시범모델 운영타당성 검토 걸쳐 2028년 출범 목표…"교육·자문 지원"ⓒ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시발주자건설산업건설부실공사안전부동산오현주 기자 SK에코플랜트, 부전~마산 복선전철 일부 구간 재시공'GTX 철근 누락' 공방…서소문 사고에 행안위 조기 산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