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형태 발주 단체 설립…SH가 시범모델 운영타당성 검토 걸쳐 2028년 출범 목표…"교육·자문 지원"ⓒ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시발주자건설산업건설부실공사안전부동산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삼풍 붕괴 30년에도 계속되는 참사…이윤 앞세우고 책임·안전은 뒷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