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형태 발주 단체 설립…SH가 시범모델 운영타당성 검토 걸쳐 2028년 출범 목표…"교육·자문 지원"ⓒ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시발주자건설산업건설부실공사안전부동산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스마트 계근 시스템 도입…"품질관리 강화""전세사기 미리 막는다"…서울시, 청년 대상 설명회 8회로 확대관련 기사삼풍 붕괴 30년에도 계속되는 참사…이윤 앞세우고 책임·안전은 뒷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