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재건축 선도지구 분당 아파트 공동 명의 보유김문수, 봉천동에 배우자 명의로 6억5000만원대 아파트서울 아파트 단지 모습. 2025.4.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1대대선여야후보군아파트주택자산강남3구신축수도권재건축지역김동규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