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 누적 개업자 수, 처음으로 3000명 아래로 하락25개월 연속 줄어든 개업 중개사…"폐업 하고 싶어도 못해"올해 개업한 공인중개사 수가 2000년 이후 25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시장 침체 장기화와 공인중개사무소 포화 현상 속에 신규 진입자가 급감한 것으로 분석된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공인중개사무소부동산폐업부동산공인중개사윤주현 기자 청약통장, 가입자수 4년 연속 감소…지난해에만 30만명 줄어서울시, 주택 시장 정보 매달 공개…"10·15 대책 정보 공백 최소화"관련 기사공인중개사 月 신규 개업 '역대 최저'…폐업·휴업이 더 많아대출 규제 이후 서울 집값 진정…중개업 폐업 늘고 소비 위축공인중개소, 문 연 곳보다 닫은 곳 더 많았다…신규 개업 700명 첫 붕괴"문 닫고 쉽니다"…공인중개사 '개업' 올해 첫 800명 밑으로"부동산 침체 여파"…개업 공인중개사, 25년 만에 최저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