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 누적 개업자 수, 처음으로 3000명 아래로 하락25개월 연속 줄어든 개업 중개사…"폐업 하고 싶어도 못해"올해 개업한 공인중개사 수가 2000년 이후 25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시장 침체 장기화와 공인중개사무소 포화 현상 속에 신규 진입자가 급감한 것으로 분석된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공인중개사무소부동산폐업부동산공인중개사윤주현 기자 통일부, 경주 첨성대 잔디광장서 문화행사 '평화온:담' 개최통일부 "北, 김여정 담화로 美 태도 변화 압박…북미 대화 재개 주시"관련 기사경기도, 공인중개사무소 527곳 합동점검…불법 중개행위 69건 적발개업 공인중개사 IMF 이후 최저치…거래 절벽에 중개업계 '위태'공인중개사 月 신규 개업 '역대 최저'…폐업·휴업이 더 많아대출 규제 이후 서울 집값 진정…중개업 폐업 늘고 소비 위축공인중개소, 문 연 곳보다 닫은 곳 더 많았다…신규 개업 700명 첫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