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월 신규 개업 1796명, 2000년 이후 첫 1000명대공인중개사 시험 응시자도 감소… 업계 위기 심화올해 개업한 공인중개사 수가 2000년 이후 25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13일 서울 시내 부동산의 모습. 2025.4.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공인중개사신규 개업부동산 시장 침체시험 응시자 감소포화 상태권리금 회수조용훈 기자 [이번주 경제] 3분기 성장률 나온다…생산·소비 반등 여부 주목지방노동감독관, 시정지시부터 송치까지 모의 사업장서 익힌다관련 기사27년 만에 법정단체 된 중개사협회…업계 위기 돌파구 될까개업 공인중개사 IMF 이후 최저치…거래 절벽에 중개업계 '위태'공인중개사 月 신규 개업 '역대 최저'…폐업·휴업이 더 많아거래 한파 속 개업보다 폐업↑…7월 공인중개사 941명 문 닫았다대출 규제 이후 서울 집값 진정…중개업 폐업 늘고 소비 위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