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김보현 사장(왼쪽에서 2번째)과 도브란겔디 사파예프 (Dovrangeldi Sapbayev) 투르크메니스탄 국영화학공사 회장(왼쪽에서 3번째)이 기본합의서에 서명후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맨 왼쪽)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투르크메니스탄미네랄비료플랜트인산비료생산설비부대시설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 신공항 PQ 접수…단독 입찰 유력관련 기사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 최우선으로 건설 패러다임 전환"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투르크메니스탄 방문…추가사업 협력방안 논의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투르크 비료 플랜트 최고 품질로 짓겠다"나이지리아에서 체코까지…대우건설 '도전 DNA'로 글로벌 디벨로퍼 도약대우건설, 상반기 영업익 6.3%↑…"내실경영·해외수주 확대 효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