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개업 748명 불과…자격증 보유자 5명 중 1명만 영업 중지방 침체·규제 겹치며 업계 회복 불확실성 커져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폐·휴업한 공인중개사는 941명, 개업 공인중개사는 748명으로 집계됐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 중개한국공인중개사협회중개사폐업 중개사개업 중개사공인중개사부동산윤주현 기자 호반그룹, K-과학인재 아카데미 비전선포식 개최…과학인재 육성 앞장GS건설, 2026년 임원 워크숍 개최…피지컬 AI 활용 논의관련 기사부산 금정구, '부동산 계약 길라잡이' 운영…"전월세 사기 예방"중개사협회 "부동산 정보 통합 시스템 환영…임차인 보호 강화"김동연 "부동산 불법거래 공익신고 최대 5억 포상…불법 분명히 처벌"주차장 입구 막으면 안전위협 행위…과태료 500만원에 견인도 가능개업 공인중개사 IMF 이후 최저치…거래 절벽에 중개업계 '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