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개업 748명 불과…자격증 보유자 5명 중 1명만 영업 중지방 침체·규제 겹치며 업계 회복 불확실성 커져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폐·휴업한 공인중개사는 941명, 개업 공인중개사는 748명으로 집계됐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 중개한국공인중개사협회중개사폐업 중개사개업 중개사공인중개사부동산윤주현 기자 러시아서 군사 실익, 중국서 경제 활로…김정은의 '양손잡이 외교'北, 김정은 방중 대대적 보도…"불패 조중친선, 영원히 굳건히 계승"관련 기사노원구, 재개발·재건축 이주민 중개보수 최대 20% 감면인터넷 등기 열람료 700→1100원 인상 추진…중개사協 "철회해야"서울시, 불공정 부동산 중개 단속…설명 미흡 땐 과태료 500만원 부과"반나절 안내하고 허탕"…임장비 도입론에 국토부 "현행법상 불가"임장비 받으면 징역형까지…국토부 "건당 계약해도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