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코리아 일원으로 두코바니 원전 사업 참여SMR·원전해체 사업 등 원전산업 전 주기서 기술력 인정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부지 인근 전경.(대우건설 제공)대우건설 김보현 사장(오른쪽)과 한전 KPS 김홍연 사장이 MOU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체코팀코리아시공주관사원전두코바니SMR원전해체김동규 기자 GTX-C 공사비 증액 결정…이달 말 공사 재개대한전문건설협회, 공정거래의날 '대통령 표창' 수상관련 기사'이란전쟁 3주' 간 코스피 -7%…방산 '반짝 흥행' 재생에너지 '뒷심'세계 원전·LNG 시장 확대…건설사 차세대 성장 동력나이지리아에서 체코까지…대우건설 '도전 DNA'로 글로벌 디벨로퍼 도약대우건설, 글로벌 국책·인프라 사업 주간사로 기술력 입증2000억불 투자펀드로 美 원전시장 문 연다…K원전 진출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