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13개→11개·지사 167개→145개 한국국토정보공사(LX) 노사가 위기 극복을 위한 회의를 하고 있다. / 한국국토정보공사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한국국토정보공상LX신현우 기자 '핀포인트 파업'에 공장 가동 중단, 지체상금·페널티 우려 커진다KGM, 추석 맞이 특별 차량 점검 서비스 실시관련 기사[전문]김태년 교섭단체 대표연설…"집값 급등, 이건 정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