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진현환 차관 단장으로 한 수주지원단 파견공항 등 교통 인프라 및 바이오 연계 도시개발 협력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4 글로벌 인프라협력 컨퍼런스(GICC) 개막식에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2024.9.10/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진현환차관수주지원단우즈베키스탄파견교통황보준엽 기자 컨설팅 없이 직접 상권 분석한다…브이월드 4단계 서비스 가동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관련 기사진현환 국토 차관, 집값 불안 속 무거운 작별…"새 지도부에 기대"정부 "서울 집값 변동성 확대…필요시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지정"진현환 국토부 차관 "전세사기 피해자 사각지대 없이 지원"아산부곡·충주제1산단·마산무역지역, 노후 산단을 신산업 거점으로"신기술로 건설하고 교통 혁신"…24일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