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5억·대우건설 3억원 전달…잇단 온정 손길반도·우미·KCC건설 기부…주택·철도 공공기관도 성금육군 50사단 병력이 31일 오전 산불 피해지역인 영덕군 영덕읍 양식장에서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산불피해복구이재민오현주 기자 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관련 기사단풍·낙엽을 산불 피해로 오인…UNIST 위성영상 분석 오류 줄였다삼성, 경상도 수해 지역 30억 지원…30여년간 기부금 1300억 육박李대통령 고향 찾은 與지도부…김민석 "당이 안동의 책임정당"한난, 집중호우 피해 거제·통영에 성금 1억원…"조속한 일상회복 지원"산불·수해 복구 때 도움 받은 산청군, 거제 복구 현장서 구슬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