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5억·대우건설 3억원 전달…잇단 온정 손길반도·우미·KCC건설 기부…주택·철도 공공기관도 성금육군 50사단 병력이 31일 오전 산불 피해지역인 영덕군 영덕읍 양식장에서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산불피해복구이재민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하동군, '격자 임도망·헬기 확충·전문 조직' 산불 대응전국 강풍 피해 속출…간판 추락 1명 사망, 산불 잇따라(종합2보)간판 떨어져 행인 숨지고 대형 산불까지…전국 곳곳 강풍 피해(종합)이철우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도민과 함께"[신년사] 김인호 산림청장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