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기후 위기로 인한 극한 호우와 대형 산불 피해지 지반 약화에 대비해 ‘산사태 피해 제로’를 목표로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사진은 경북 울릉군 산사태 모습./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 화목보일러 화재 5년간 138건…73%가 '취급 부주의'경북 전통시장 51곳 문경 모인다…'특산물 판매·100원 경매'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