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기후 위기로 인한 극한 호우와 대형 산불 피해지 지반 약화에 대비해 ‘산사태 피해 제로’를 목표로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사진은 경북 울릉군 산사태 모습./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 "김천 ASF, 익산 공장 제조 사료가 원인"…전량 회수·폐기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201명 선발…전년보다 80명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