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기후 위기로 인한 극한 호우와 대형 산불 피해지 지반 약화에 대비해 ‘산사태 피해 제로’를 목표로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사진은 경북 울릉군 산사태 모습./뉴스1김대벽 기자 낙동강생물자원관-日 비와호박물관, 연구·전시 협력 확대불타면 복구 어렵다…목조문화유산 화재보험 가입률 39%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