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우성 43평, 감정가보다 6억 높은 31.7억에 팔려실거주 의무 적용 안 돼…반포 경매에도 수요 몰릴 듯7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바라본 잠실 아파트 단지 2025.3.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경매토지거래허가구역잠실반포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관련 기사상속·고령농 농지 일괄처분 안한다…'관행 임대차'도 조건부 처분유예신고가에 매물 부족까지…동탄 아파트, 경매도 감정가 넘겼다25억 초과 아파트 경매 응찰자 급감…중저가 실수요로 재편다주택자 대출 연장 17일부터 중단…계약 갱신 예외 허용[일문일답]급매 늘자 매수 관망…뜨겁던 경매·청약 시장도 식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