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우성 43평, 감정가보다 6억 높은 31.7억에 팔려실거주 의무 적용 안 돼…반포 경매에도 수요 몰릴 듯7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바라본 잠실 아파트 단지 2025.3.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경매토지거래허가구역잠실반포전준우 기자 새마을금고 상반기 건전성 특별관리…행안부·금융당국 TF 가동"우리는 AI 회사다"…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제2막' 경쟁력 강조관련 기사"더 늦기 전에 집 산다"…MZ 세대, 경매·임장 스터디에 몰린다非강남 경매 강풍…양천·성동·강동 낙찰가율 상위권 싹쓸이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60% 돌파…'과열 신호' 확산10·15 대책 여파에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102.3%…3년 4개월만 최고서울 아파트 낙찰가율도 '양극화'…성동은 130%, 성북은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