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내에서도 다른 토지 용도…"제자리 재건축 어려워"조합설립 총회 앞둬…최고 60층 스카이라인 기대감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삼부아파트 내부에 조합설립 창립총회 개최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2025.3.28/뉴스1 윤주현 기자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삼부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4.10.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여의도여의도재건축삼부아파트여의도삼부아파트.조합재건축조합부동산윤주현 기자 2만가구 서리풀 공급 '변수'…2지구 주민들 행정소송 예고현대건설, 써모스·키티버니포니 협업 힐스테이트 웰컴 키트 출시관련 기사여의도 재건축 본궤도…대교 관리처분인가·수주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