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징금 364억 원 취소…PF 보증·공사 이관 등 공정위 판단 유지서울 서초구 호반건설 본사 모습.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호반벌떼입찰고등법원대법원상고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부동산윤주현 기자 [인사] 외교부日 조세이 탄광 유해 5점 DNA 감정 완료…신원확인에는 실패관련 기사호반건설 "과징금 확정판결 존중…공정·원칙 기반 경영 펼칠 것"호반건설, '벌떼입찰·일감몰아주기' 공정위 과징금 243억원 확정법원, '부당 승계지원' 호반건설 과징금 608억 불복소송 일부 인용'총수 자녀 회사 부당지원' 호반건설, 공정위에 과징금 608억 불복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