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완화로 거래량 '폭발'…13일 이후 계약이 대부분토허제 확대 지정으로 급한 불 끄기 나서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 아파트 2200개 단지, 40만가구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지정한다. 사진은 서울 송파구 아파트 단지.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토지거래허가구역아파트거래량서울아파트토허제거래량한국부동산원서울아파트윤주현 기자 건설업 한파에 건설사 인력 축소…기간제 근로자부터 감소현대건설, 로봇·AI 결합 '스마트 주거단지' 구축…현대차·기아 협력관련 기사"주담대 규제? '비주택' 사지 뭐"…1월 오피스텔 거래량 66% '껑충'동탄구 신설에 토허 지정 관측…'핀셋 규제' 현실화하나李대통령, 설 연휴 부동산 메시지 5건…매물 쌓이나토허제 이후 서울 외국인 주택거래 반토막…강남3구 65% 급감외국인 토허제 시행 후 '외국인 서울 주택 거래 51%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