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건설사 5곳 중 최고 보수…총 45억 6900만원 2위 삼성물산 오세철 22억원…GS건설 허윤홍 11억원6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GS건설부동산오현주 기자 노량진 뉴타운 2·3·6·8구역 잇단 인허가…대규모 공급 '급물살'고분양가에 막힌 강남 오피스텔·강서 역세권 주상복합 '눈물의 통매각'관련 기사건설노조, 건설사 97곳에 단체교섭 요구 공문…업계 예의주시17년 만에 소각 '대우'·장관 출신 영입 '삼성'…건설사 체질 개선중동사태에 건설사 비상 대응…해외수주 25% 차지, 발주 축소 우려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주요 건설사, 불황에도 배당 확대…"주주환원으로 기업가치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