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4.7만호 공급, 동남권 30%라 집값 안정에 도움""주요 단지 11월 입주…조합원 물량 과반, 공급 부족 계속"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3.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오세훈부동산아파트오현주 기자 '과천 무주택 세대주만' 10억 로또 줍줍에 3264명 몰렸다IPARK현대산업개발, AI·드론으로 건설 현장 안전·품질관리 강화관련 기사'세 낀 집' 거래 풀었지만…토허 실거주 유예 신청 20건 중 1건막바지 국감, 부동산 정책·한강버스 의혹 등 공방…미래대응기금·패노메논도 도마국토위 서울시 국감도 '한강버스 공방'…주택공급·집값 논의대신 설전(종합)오세훈 "박원순 때 주택공급 뿌리 뽑고 제초제까지 뿌려"(종합)연말 만료 앞둔 토허제…서울 전역 유지냐 범위 조정이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