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4.7만호 공급, 동남권 30%라 집값 안정에 도움""주요 단지 11월 입주…조합원 물량 과반, 공급 부족 계속"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3.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오세훈부동산아파트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한강버스·종묘개발 지선 도움 안돼…오세훈 시정, 긍정 33%·부정 57%모아타운 대상지 3곳 토허제 신규 지정…기존 63곳 재지정토허구역 해제 임박…시장 '과열' vs '제한적 영향' 시각 엇갈려10·15 대책은 '시간 벌기용'…정부, 2단계 주택 공급 카드 준비김윤덕 장관·오세훈 시장, 18일 만에 회동…서울 집값 안정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