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4.7만호 공급, 동남권 30%라 집값 안정에 도움""주요 단지 11월 입주…조합원 물량 과반, 공급 부족 계속"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3.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오세훈부동산아파트오현주 기자 대출 고삐에 '얼죽신' 주춤…재건축 기대 '구축' 강세[기자의 눈] "3억 내렸습니다" 한밤 문자…그래도 무주택자는 불안하다관련 기사'오세훈vs정원오' 한강버스·성수부흥 놓고 격돌…선거전 조기 점화'민간 용적률 인센티브 제외·국토장관도 토허제 지정' 국토위 통과'지분 쪼개기' 막는다…서울시, 모아타운 후보지 6곳 토허제 지정김윤덕 장관 "서울·과천과 협의 불충분…이견 좁힐 것"(종합)양도세 중과유예 종료전 매물 소폭 늘었지만…"받아줄 수요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