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침체 우려 가능성"…규제 풀자 시장 분위기 급변금리 인하 맞물려 시장 과열…오세훈 "과도하면 다시 규제"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송파구 아파트 단지 모습. 2025.3.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월25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연 2.75%로 0.25%포인트(p) 인하했다. 이로써 2022년 10월(2.5%) 이후 2년 4개월 만에 기준금리 2%대 시대가 다시 열렸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토지거래허가구역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이어 '실경작 집착'…국민과 싸우지 말라"'쉿→의견 제시'…달라진 與 부동산 메시지 배경엔 '심상찮은 서울 민심''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서울 착공 4년 새 절반 수준…'10년 걸리는 정비사업' 책임 공방용산공원이 이재명-오세훈 '격전지'로…로이터 "주택·녹지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