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소비자물가 24.2%·수도권전철 56% 상승국토부 "당위성은 인지…요금 인상 더 논의 필요"KTX 산천 모습.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KTX운임인상요금인상동결재정부담누적적자김동규 기자 폭염 오기 전에 AI가 먼저 안다…코레일 '철도 안전' 진화[모빌리티on]김윤덕 "자율주행 경쟁력은 데이터"…광주서 AI 생태계 키운다관련 기사코레일, 레일온도 AI 기반 가상센서 4520개 추가 설치…폭염 대응코레일 '촌캉스' 여행상품 출시…열차 반값에 농촌체험까지코레일, 차세대 KTX 아이디어 공모…차내 시설·서비스·안전 시스템 등외환시장 7월부터 24시간 개장…8월엔 '1~2주 단기 육아휴직' 신설(종합)코레일 철도박물관, 추억의 간식카트 재현…'기차 안 식문화'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