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강남 재건축 12.3%P·서초 신축 21.3%P 올라재건축 불확실성 여전…압구정 등 사업 담보 지역으로 쏠림서울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왼쪽), 아크로리버파크(오른쪽) 아파트 전경. 2024.9.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우리은행신축재건축압구정강남서초전준우 기자 李 "비정상의 정상화"…금융위, 다주택 '묻지마 대출 연장' 대책 올인李 다주택자 대출 연일 때리는데…'규제 부메랑' 딜레마 빠진 금융위관련 기사[설 이후 부동산] 상승세 속 정책 속도 따라 '국지적 요동' 가능(종합)[설 이후 부동산]④ 분양시장 개선 기대…전문가 70% "보합 이상"용산·과천 '노른자 입지' 대기…청년·신혼부부 직주근접 갈증 해소다주택자 세제 압박 강화…민간 임대 시장 '공급 공백' 우려3.3㎡당 1억 마포·성동 전용 59㎡, 정부 규제 이후 거래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