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강남 재건축 12.3%P·서초 신축 21.3%P 올라재건축 불확실성 여전…압구정 등 사업 담보 지역으로 쏠림서울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왼쪽), 아크로리버파크(오른쪽) 아파트 전경. 2024.9.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우리은행신축재건축압구정강남서초전준우 기자 '해킹 쓰나미'에 IT 인력 50명 '한계'…금감원, 보안 전담 조직 만든다금융권 전방위 해킹 사고…이찬진 "보안 강화에 감독 역량 집중"관련 기사전세가 매매 대출 규제선 넘었다…성동구 신축 국평 15.5억원수도권 공적주택 10만가구 입주…전월세 안정 '입지·시기' 관건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집값 오르는데 거래는 줄어든다…전문가 45% "매매 감소"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전문가들 "물량·재원 확보가 성패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