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강남 재건축 12.3%P·서초 신축 21.3%P 올라재건축 불확실성 여전…압구정 등 사업 담보 지역으로 쏠림서울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왼쪽), 아크로리버파크(오른쪽) 아파트 전경. 2024.9.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우리은행신축재건축압구정강남서초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3.3㎡당 1억 마포·성동 전용 59㎡, 정부 규제 이후 거래 '사라졌다''한강벨트' 성동구 집값 10년 동안 3배 올랐다…서울 상승률 1위규제 피한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역대 최고'…"대체 수요 이동 영향""전셋집 보러 줄 선다"…서울 전세난, 2020년 악몽 재연되나"환율 방어에 연금 동원? 천만의 말씀"…이 총재가 밝힌 '윈-윈'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