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안강건설신동아건설법정관리건설사.기업회생절차부동산윤주현 기자 LH, 다음주 '과천주암C1' 공공분양 나선다…전국 14개 단지 분양노홍철 압구정동 건물, 7년 만에 가치 110억 이상 상승 평가관련 기사불황에 법정관리 간 중견 건설사 10곳 돌파…폐업신고 10% 증가공급과잉에 경기침체까지…지방 미분양·건설사 위기 '악순환'광주 건설사 '영무토건' 법정관리…올해만 10번째 줄도산1분기 종합건설업 등록 업체 역대 최저…폐업은 14년 만에 최대중견 건설사 벌써 9번째 줄도산…충북 1위 '대흥건설' 법정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