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 중견사 위기 지속, 부채비율 800% 수두룩"PF 공급 활성화 시급…미분양 매입 시 세제 혜택 필요"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신동아건설대저건설삼부토건기업회생절차위기감중견 건설사유동성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관련 기사불황에 법정관리 간 중견 건설사 10곳 돌파…폐업신고 10% 증가공급과잉에 경기침체까지…지방 미분양·건설사 위기 '악순환'1분기 종합건설업 등록 업체 역대 최저…폐업은 14년 만에 최대"나 떨고 있니"…부채비율 400% 넘는 중견 건설사 위기감 고조PF 경색·미분양·공사비 급등…사람도 떠난다 [벼랑끝 건설]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