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곳 법정관리 신청…대우조선해양건설 부채비율 839%한양산업개발·이수건설 등 위험…부채비율 800% 이상ⓒ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중견건설사신동아건설삼부토건대저건설오현주 기자 비거주 1주택 종부세 12억 유지…전문가 "집 내놓을 유인 줄어"[르포] "전용 203㎡에 스파까지"…목동 한복판에 들어선 '윤슬 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