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곳 법정관리 신청…대우조선해양건설 부채비율 839%한양산업개발·이수건설 등 위험…부채비율 800% 이상ⓒ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중견건설사신동아건설삼부토건대저건설오현주 기자 [기자의 눈] "3억 내렸습니다" 한밤 문자…그래도 무주택자는 불안하다작년 지식산업센터 거래 22% 감소…수도권 투자 수요 위축관련 기사법정관리 졸업 잇따르는 중견 건설사…정상화 시동에도 업황 불안불황에 법정관리 간 중견 건설사 10곳 돌파…폐업신고 10% 증가건설업계, 전례 없는 위기…PF유동성·안전사고로 긴장 고조공급과잉에 경기침체까지…지방 미분양·건설사 위기 '악순환'수원회생법원,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생절차 개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