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적극 중재 끝에 3월 말 예정대로 입주(왼쪽부터) 김창원 장위4구역 조합장, 최경주 성북구 갈등조정위원회 위원장(부구청장), 김석일 GS건설 도시정비2팀장.지난해 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외벽에 ‘공사 중지 예고’ 현수막과 건설사의 호소문이 게시돼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성북구GS건설장위4구역공사비갈등부동산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GS건설, 성북1구역 시공사 선정…도시정비 수주액 6.3조 돌파GS건설,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시동…6일 홍보관 개관'냉방 버스'에 폭염키트, 휴식 2배로…최악 폭염 산업계 비상[단독] '장위 자이' 우려 끝 입주 가능…성북구 결국 '입주 승인'"짐 다 쌌는데"…'입주 D-1' 장위 자이, 입주 지연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