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적극 중재 끝에 3월 말 예정대로 입주(왼쪽부터) 김창원 장위4구역 조합장, 최경주 성북구 갈등조정위원회 위원장(부구청장), 김석일 GS건설 도시정비2팀장.지난해 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외벽에 ‘공사 중지 예고’ 현수막과 건설사의 호소문이 게시돼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성북구GS건설장위4구역공사비갈등부동산전준우 기자 "급한 불부터"…6% 뚫린 주담대 금리 '30년 고정' 뒤로 밀린다금융지주 회장 연봉은?…KB 양종희 19억·신한 진옥동 13억관련 기사서울 뉴타운 분양 잇따른다…노량진·흑석·장위 대단지 공급3월 분양시장 본격 개막…서울 연중 최대 물량, 한강벨트에 몰린다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GS건설, 성북1구역 시공사 선정…도시정비 수주액 6.3조 돌파GS건설,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시동…6일 홍보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