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아시아선수촌 등 14개 단지 제외…압구정·여의도 등 유지"부동산 하향 안정화"…해제 이후 집값 급등 시 재지정 검토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이 12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토지거래허가제 해제 심의 결과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후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규제 풀어 민생 살리기 대토론회'에서 시민의 의견에 답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1.14/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토지거래허가구역GBC국제교류복합지구잠실삼성대치청담전준우 기자 7%대 넘보는 주담대 금리…대출 받아 집 장만 더 어려워진다새마을금고 상반기 건전성 특별관리…행안부·금융당국 TF 가동오현주 기자 신림7구역 재개발, 10·15 규제로 답보…오세훈 "사업성 개선 약속"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관련 기사'토허제 유턴' 오세훈발 시장혼란…여권, 지지층 민심 '우려'잠실·삼성 등 거래허가 풀렸다…"갭투자·원정투자 수요 자극할 듯"잠실·삼성·대치·청담 '거래허가' 풀리고 압구정 유지, 이유는?"서울 압구정·여의도·목동·성동, 투기 수요 있어 토허제 유지"잠실·삼성·대치·청담 '토지거래허가제' 해제…압구정·여의도 유지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