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아시아선수촌 등 14개 단지 제외…압구정·여의도 등 유지"부동산 하향 안정화"…해제 이후 집값 급등 시 재지정 검토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이 12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토지거래허가제 해제 심의 결과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후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규제 풀어 민생 살리기 대토론회'에서 시민의 의견에 답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1.14/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토지거래허가구역GBC국제교류복합지구잠실삼성대치청담전준우 기자 청년 금융 지원 팔 걷어붙였다…0세부터 취·창업, 내 집 마련까지"올패스 안 해도 돼"…MZ들, 보험계리사 시험 '가성비 전략' 짠다오현주 기자 "모아주택 핵심 정보 푼다"…서울시 '우리조합 첫 걸음 설명회' 개최HL디앤아이한라, 10월 청주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 분양관련 기사'토허제 유턴' 오세훈발 시장혼란…여권, 지지층 민심 '우려'잠실·삼성 등 거래허가 풀렸다…"갭투자·원정투자 수요 자극할 듯"잠실·삼성·대치·청담 '거래허가' 풀리고 압구정 유지, 이유는?"서울 압구정·여의도·목동·성동, 투기 수요 있어 토허제 유지"잠실·삼성·대치·청담 '토지거래허가제' 해제…압구정·여의도 유지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