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인천지역본부 1층 고객접견실에서 최고령 계약자인 사할린동포 이손귀 어르신이 임대주택 계약체결을 위한 상담을 받은 뒤 미소 짓고 있다./LH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LH영주귀국정착지원사할린동포주거지원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