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청룡 모습. 2024.4.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한국철도공사감속운행KTX일본프랑스김동규 기자 체코 원전 시공협상 결렬…건설사 '공사비 리스크' 부각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관련 기사코레일, 폭염 속 선로 안전 점검…전국 자동살수장치 599곳 운영코레일 동해선 KTX-이음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코레일 '차세대 고속열차 EMU-320 도입 사업' 예타 통과서해선 부품 결함, 철도공단 주관 6개월 하자 처리 진행경부고속선 대전~영동역 상행선 한때 신호장애…고속열차 12대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