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 중인 KTX 열차(자료사진) ⓒ News1 황기선 기자김종서 기자 대전시, 중동사태 대응 비상경제대책본부 가동'비싼 물건 두는 데 안다'…오배송 전자제품 40차례 훔친 물류센터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