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 중인 KTX 열차(자료사진) ⓒ News1 황기선 기자김종서 기자 대청호 회남수역 조류경보 '경계'→'관심' 하향'대전 교제 살인' 40대 신상공개 결정…피의자 이의제기에 일시 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