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도공업, 서울시 용도변경 절차 지적…"해지 기준 미준수" 시 "공원→상점 변경시 적용되는 기준…절차 문제 없다"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예장공원 내 남산 곤돌라 탑승장 예정지에서 열린 곤돌라 착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남산 곤돌라는 내년 11월 준공 및 시운전을 거쳐 2026년 봄 정식 운행에 나선다. 2024.9.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남산곤돌라오현주 기자 공공주택지구 협의회, 19일 신년포럼 개최…"원주민 재산권 손실 해소"지방 분양권 시장도 '옥석 가리기'… 청약 흥행 단지로 매수세 쏠려관련 기사'숙대입구역 앞' 갈월동 52-6 일대, 40층·885가구 탈바꿈"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똘똘한 한 채' 심화…서울 자치구 절반, 文정부 때보다 집값 낮아공급 절벽·유동성 확대 겹친 2026년…시장 향방 가를 분기점오세훈, '강북전성시대' 일타강사 자처…"종묘 조치 걸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