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추석 대비 코레일 0.6%, SRT 1.65% 감소 그쳐윤종군 의원 "평시 주말에도 위약금 높여야"설 명절을 앞둔 24일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이 목포행 KTX 열차를 타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열차취소위약금한국철도공사코레일SRKTX노쇼예약부도김동규 기자 김이탁 국토부 차관 "설계심의 공정성 강화…소신 있는 심의 당부"'고유가'에 항공업계, 슬롯 회수 유예 요청…국토부 "다각도 검토"관련 기사명절 KTX 5년간 '노쇼' 195만 장…열차 출발 후에도 70% 환불작년 설·추석 '노쇼 기차표' 66만장…5년 새 5.3배 증가코레일 하루 1만6000건 매크로 차단…'승차권 부당선점' 막는다"매진인데 빈자리 이렇게 많아?"…명절 '노쇼' 열차표 수십만장 시끌주말·공휴일 열차 환불시 위약금 기준 상향…최대 20% 수수료 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