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단위계획 177곳 준주거 상가 의무 비율 우선 폐지상업지역 비주거 비율 완화도 상반기 중 절차 마무리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규제철폐 6호 '입체공원'을 도입할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0일대(미아역 인근)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이순희 강북구청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1.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규제철폐상업지역준주거상가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경민정 "한동훈 제명, 야비해…尹 사형구형을 韓 사형으로 덮은 것"[팩트앤뷰]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현장 찾아…"강북 전성시대 핵심축"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놓고 서울시·국토부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