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사고 최종보고서 업무과중으로 2년 3개월 걸려조사 주체 국내 사조위 "큰 지연 없을 것"미국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로널드 레이건 공항 주변 소형 여객기와 군용 헬기의 충돌 추락 사고 현장에서 30일(현지시간) 소방당국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2025.1.31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워싱턴미국교통안전위원회NTSB무안국제공항제주항공업무과중괌조사지연김동규 기자 철도 노선 600조 신청 몰렸는데 재원은 50조…5차 철도망 '옥석 가리기'서울 아파트값 85주째 상승, 4년8개월 만에 동일 최장기록관련 기사美대법원, 트럼프 '독립기관 인사 해임' 인정…"연준은 안돼"여객기 착륙 직전 '활주로 난입' 전용기와 충돌할 뻔…미 공항서 '아찔''전원 생존' 뒤집힌 여객기의 후유증…승객들 "다쳤다" 억대 줄소송종횡무진 머스크, 항공관제도 손본다…워싱턴 여객기 참사 대응'여객기 충돌' 군헬기 블랙박스 회수…"고위직 대피훈련 했다"